에도시대 이전부터 최고의 번화가였던 아사쿠사.가미나리몬을 중심으로 역사적인 거리를 산책하고 맛집 기행과 쇼핑까지,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아사쿠사로 지금 여행을 떠나 볼까요.
가미나리몬센소지의 정문으로 좌우에 천둥의 신과 바람의 신이 지키고 있습니다. 아사쿠사 관광의 출발점이자 상징입니다.
센소지
아사쿠사의 부처님이라고 불리는 성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있으며 12월의 하고이타 시장, 2월의 세쓰분 행사 등 일 년 내내 활기찹니다.
아사쿠사 나카미세 상점가가미나리몬과 호조몬을 잇는 250m의 길에 89개의 상점이 늘어선 거리. 전통 과자부터 공예품까지 기념품은 이곳에서!
닌교야키1868년에 창업, 아사쿠사에서 가장 오래된 닌교야키 가게「기무라야본점」. 귀여운 카스텔라와 앙금이 이루는 절묘한 조화.
가미나리오코시에도시대 후기부터 팔기 시작한 행운의 쌀과자. 1950년에 창업한「도키와도 카미나리오코시혼포」에서는 조이소베 등 세트 상품이 인기.






















